강원도에 스키장 27곳 개발계획
라펜트l기사입력1991-03-01
산 많은 강원도에 양질의 스키장이 대량으로 건설 될 전망이다.
강원도가 용역을 맡겼던 스키장개발 적지조사에서 27개소가 적지로 최종 판결됨에 따라 교통부가 수립중인 강릉?태백권 및 설악관광개발계획에 반영, 민자유치를 통한 스키장 개발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날로 증가하는 스키인구에 양질의 스키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6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5개월간 쌍용엔지니어링에 스키장 적지조사를 의뢰했었다.
최종 확정된 스키장 적지는 인제군이 6개소로 가장 많았고 평창이 4개소, 화전3개소, 춘성?영월?횡성?양구가 각 2개소, 태백?홍천?정선?고성?양양?명주가 각 1개소씩이다.
강원도가 용역을 맡겼던 스키장개발 적지조사에서 27개소가 적지로 최종 판결됨에 따라 교통부가 수립중인 강릉?태백권 및 설악관광개발계획에 반영, 민자유치를 통한 스키장 개발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날로 증가하는 스키인구에 양질의 스키장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6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5개월간 쌍용엔지니어링에 스키장 적지조사를 의뢰했었다.
최종 확정된 스키장 적지는 인제군이 6개소로 가장 많았고 평창이 4개소, 화전3개소, 춘성?영월?횡성?양구가 각 2개소, 태백?홍천?정선?고성?양양?명주가 각 1개소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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