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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기행 ; 모스크바 공항에서 네바강까지
한국 조경계 중견 및 원로 6인이 러시아 건축가 협회 초청으로 러시아 방문길에 올랐다. 한국조경사회가 주축이 되어 이루어진 이번 일정은 지난 8월 2일부터 9일까지 7박 8일 동안으로 양국간 국제기술 교류 ..
이재근/월간 환경과조경/1995년10월90호
친환경적 공간재생 : 공간개발의 논리와 도시환경
남산의 경관을 되살리기 위해 외인 아파트를 철거하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한강변의 재건축 아파트들이 강변 관경을 독점하거나 산꼭대기에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는 모순적인 상황을 방치할 수는 없다 이제 ..
김수현/월간 환경과조경/1995년4월84호
도시농업 특별기고: 도시농업은 새로운 복지 정책이다
대하소설『토지』의 저자 故박경리 선생은 집필로 바쁜 가운데에도 텃밭을 일구었다. 박경리 선생은 텃밭에서 손수 가꾼 채소나 나물 등을 후배 작가나 지인들에게 반찬으로 내놓거나,�집으..
김학용/월간 환경과조경/2011년7월279호
경부고속철도의 경주 경유와 역사 문화경관의 보호
도시 특성 및 발전과정 한국의 대표적 역사도시 경주는 BC37년에 금성을 신축하면서부터 시작되었으며 AD101년에 월성을 축성하고 고대 주국의 방리제를 도입하여 방리명을 정하고, 시가지를 정비하면서부터 ..
강태호/월간 환경과조경/1997년5월109호
포기하지 않는 정성과 노력으로 주민의식 조화 주력
최근 몇해 사이에 환경 및 녹지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다. 인구의 격증, 도시화의 급속한 진전, 과학기술과 산업문명의 발달에 치우친 기형적 성장에 기인한다고 볼 수 ..
이정규/월간 환경과조경/1995년9월89호
조경용 수목 ; 소철, 나한송
소철은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노지재배가 가능하다. 그 외 남해도서지방과 남해안의 난대지역에서는 집안이나 양지쪽에서 월동이 되는 곳도 있으나 기타지역에서는 주로 온실이나 실내에서 분에 심어 겨울을 지..
김영두/월간 환경과조경/1994년3월71호
살아있는 역사의 뒤안길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계실 때였다. 어느 모임에서인가“요즘 강화에 자주 가요?”하고 나의 등을 두드리며 물으셨다. 나는 나의 고향 이름을 기억해주시는 것이 반가워서 어리둥절해 하는 바람에 대답도 제대로 ..
조경희/월간 환경과조경/1999년3월131호
DMZ의 자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DMZ가 갖는 색과 빛이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따라서 DMZ의 자원을 생태적인 시각만으로 해석, 조명하는 좁은 시각을 버리고 역사, 문화, 인류학, 관광 등 다양한 분..
이태희/월간 환경과조경/1998년11월127호
일본 큐슈와 관서지방
우리는 곧바로 하우스텐보스로 가기 위해 서둘러 집을 나서야 했다. 나가사키에서 JR로 약 40분 정도가 소요되는 사세보시에 있는 이곳은 일본인의 서구지향적인 면을 단적으로 볼 수 있는 장소로서, 운하와 ..
김찬주/월간 환경과조경/1996년1월93호
물 위를 떠도는 돌공 _ 정선마블의 환상구
돌이 물을 통하여 조화를 이루되 정적이 아닌 동적 조형물로써 이용되고 있는 조경소재가 있다. 이는 수압에 의해 화강석구가 부상하여 회전하는 환상구로 0.1mm의 오차도 없는 완전한 구일 경우 한 번의 충격..
정선마블(주)/월간 환경과조경/1995년2월82호
피라네시를 이용한 2.5차원 이미지 제작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김충식/월간 환경과조경/2005년7월207호
조경 지키기 ; 실력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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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월간 환경과조경/2005년4월204호
강단도 현장, 교양 조경학에 전략 담기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박광윤/월간 환경과조경/2005년2월202호
조경가의 예술성 큰 공감 얻어 - 제3회 조경가 미술전 열려 -
첫회때만 해도 장태현(청주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김정수(아르떼 환경디자인 대표) 2인으로 시작, 2회때 송병룡씨((주)우림환경그룹 대표)가, 올해에는 안계동씨((주)동심원 대표)까지 합세해 그 면모를 갖춰..
김찬주 /월간 환경과조경/1999년1월129호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친화적 관광 적극 추진 ; 경남 남해군
남해가 특색있고 경쟁력을 갖춘 관광지로 거듭날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기존의 자연경관을 위주로 한 관람형 관광에서 자연경관과 동식물이 어우러진 생태형 관광으로의 전환이 그것이다. 바로 남해군이 추진..
김찬주/월간 환경과조경/1997년7월1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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