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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정보화시대 우리가 준비한다/순천대 조경학과 컴퓨터학스 소모임 ..
dir은 dream is realization의 약자로 꿈의 실현 이라는 뜻이다. 문법적으로는 약간 어색하지만 그래도 이들은 dir이라는 이름을 너무나 사랑한다. dir이 창립된 것은 91년 여름 지방대라는 단점을 보완하고 ..
정인호/월간 환경과조경/1998년1월117호
조경계 원로, 숲속으로 들어간 까닭 ; 전 영남대 교수 이종필옹과 이들 ..
고희의 세월을 훌쩍 뛰어넘어 이제는 보다 내면적 충실을 추구하는이종필옹. 그리고 청렴한 부친의 삶을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7년12월116호
조경과 화훼박람회 ; 화훼박람회의 기대효과 및 바람직한 방향
꽃박람회는 또 자기나라의 꽃을 널리 알리고 품질과 가격을 협의해서 수출확대가 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 일본의 화훼인 관광객이 많이 참관한다는 것은 우리의 꽃을 보여 줄 수 있..
최주견/월간 환경과조경/1997년5월109호
러시아기행
 무한한 땅덩어리와 자원의 보고, 그리고 대제국으로서 면면히 이어져 온 러시아인들의 인내와 끈기는 항상 잠재력으로 남아있고, 언젠가는 다시 부활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 여행을 통해 또하나 ..
이재근/월간 환경과조경/1995년11월91호
조경분야의 경관계획·설계 참여방안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조수연/월간 환경과조경/2004년2월190호
독일의 도시생태학
지난 백년동안 집중적인 도시화가 이루어졌다. 유엔의 예측에 의하면, 전 세계인구 중 도시인구의 비율은 1950년 29%에서 2025년에는 60%로 증가하게되며 2000년과 2010년 사이에 50%에 도달하게 된다. 10여 ..
Herbert Sukopp/월간 환경과조경/2002년7월171호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가로벽천 ; 암벽 걷어내고 인공폭포 조성, 대구..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4동 서신로변 경상여상 담벽. 지난해 이맘때까지만 해도 삭막한 암벽비탈면이 버티고 서서 도시가로의 흉물로 남아있던 곳이었지만 그때를 기억하려는 시민들은 이제 없다. 아니 오히려 ..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9년2월130호
환경비전21과 조경계의 역할분담
환경비전21의 주요내용과 관련하여 조경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되는 곳은 첫째로 생태도시 모형의 개발과 보급부분이다. 환경부가 작성한 생태도시조성 국가기본계획에는 1996년 7월까지 생태도시조성 국가..
이동근/월간 환경과조경/1996년5월97호
도시를 바꾸는 자투리 공간
도시내 거대한 공간에 조경이 자리를 잡았다.고무적인 일이었다.대규모 하천이 복원되고, 동물들이 뛰노는 공원도 들어선다고 한다. 개발의 논리는 항상 환경을 외면해 왔고, 공원은 상업 공간에 ..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2005년3월203호
조경설계 시공시 고려해야 할 재료별 특성
본고에서는 정확한 품질기준 및 시공요령이 정립되지 않은 채 사용되고 있는 마사토포장, 강회다짐을 중심으로 K.A.P포장 및 세라믹 색조포장 등 현장타설형 포장재료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 키워..
황용득/월간 환경과조경/1996년9월101호
환경론과 역사적 철학적 이해
마르크스주의의 자연관: 이상과 같이 환경결정론적 자연관과 자유의지론적 자연관은 인간과 자연을 2원화시키면서 생태중심주의와 기술중심주의를 형성하게 된다. 개념적으로는 이 성향이 2가지로 명확히 구분..
이명우/월간 환경과조경/1990년11월38호
이야기 따라 밟아본 삼국지 유적과 경관(13)
소년 시절 죄를 짓고 떠난 관우의 고향 해주와 해주관제묘장비와 유비가 주막에 앉아 앞일을 의논하며 몇 잔 술을 나누고 있을 때, 덩치 큰 장부 하나가 걸어 들어오며 주보에게 술을 청한다. 의병..
이규목/월간 환경과조경/2011년4월276호
제4회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두개의 현실'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박광윤/월간 환경과조경/2006년12월224호
최용호 푸른도시국장
서울시 공원·녹지를 전담하는 최초의 기술직 국장, “공원·녹지의 적극적인 운영으로 시민곁으로 한걸음 다가설 것” 「서울이 달라졌다. 푸르른 녹지가 도시 곳곳에 자리하게 되었고 시민들은 집..
백정희/월간 환경과조경/2005년2월202호
흙을 빚는 도공의 고향
내가 일본 유학시절에 방문하였던 다까도리가마는 임진왜란 때 이 고장에 끌려와 고국의 하늘을 바라보며 흙을 빚어 도자기를 만들어야 했던 슬프고도 가련했던 조선도공의 혼백이 잠자고 잇는 곳이다. 그 산..
김용기/월간 환경과조경/1985년2월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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