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미국 국립식물원
The United States Botanic Garden워싱턴 D.C의 오아시스 같은 정원영국에는 큐가든이 있고 독일에는 베를린 식물원, 그리고 호주에는 시드니 왕립식물원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광릉숲에 자리 잡은 ..
박원순/월간 환경과조경/20126290
쌍쌍 Pairs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박광윤/월간 환경과조경/20059209
IFLA 동부지역 학생작품 공모 당선작
지난 10월 17일 열린 동부지역회의 학생작품공모전 심사 결과, 말레이시아 푸트라 대학교의 챨스 테오 케 샹과 아모스 인 킹 후이가 제출한 ‘The Insight of Millennium Transition’이 영예의 1등을 차지했다...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199912140
유기성 폐기물의 자원화 방안
현재 폐기물 처리방법 중 자원화기술이 갖는 영역은 매우 협소하지만 장래에는 한계에 도달한 매립의 무거운 짐을 충분히 나누어지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대표적인 자원화기술 이라 할 수 있는 퇴비화, 메탄발..
신항식/월간 환경과조경/1993460
다가올 시간 때문에 지나온 25년은 초라해질 것입니다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김익환/월간 환경과조경/20077231
제8회 조경인 체육대회, 여의도 한강둔치서 개최
5월 23일 여의도 한강둔치. 경기불황으로 무겁기만 하던 일손을 잠깐 뒤로하고 모여든 조경인들의 한마당 화합의 장은 힘겨운 시대를 헤쳐가는 조경인들의 활력소가 되기에 충분했다. 한국조경사회 주최로 올..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87123
불신 받은 기사자격 시험 출제자의 엄선과 과제의 엄정관리가 요망된다
조경학과 학생들은 4학년이 되면 세가지 괴로운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 하나는 기사자격시험에 관한 대비요, 다른 하나는 졸업작품제작 또는 논문작성이며, 또 다른 하나는 취업준비이다. 그런데 이들 세가..
정동오/월간 환경과조경/1989328
가을 겨울의 실내원예 가이드
식물을 키우는데는 책임이 뒤따른다. 실내환경은 어디까지나 인공적인 것이기 때문에 각 식물이 필요로하는 환경조건을 무시하면 실내식물을 성공적으로 키울 수 없다. 실내 환경은 옥외환경에 비해 쉽게 조절..
양명희/월간 환경과조경/1983104
여러 나라의 ‘다른 마을 이야기’를 만났던 축제는 ..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코엑스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등에서 열린 ‘제8회 환태평양 커뮤니티디자인 네트워크 국제컨퍼런스’에서 여러 나라의 ‘다른 마을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
김연금/월간 환경과조경/201210294
로스앤젤레스의 정원들(Gardens Los Angeles)
Greenberg, Rittenour, Carmelina는 실내외 공간에 관한 캘리포니아 라이프스타일의 전형적인 사례를 보여준다. 이는 거대한 로스앤젤레스의 도시 생활조건 중 분명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개인..
미아 레어 어소시에이츠/월간 환경과조경/200911259
햇살을 끌어당기는 밝은 터, 양평 명달리 산촌마을 답사기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황현호/월간 환경과조경/20031177
버들자연 녹화공법 ; 버드나무를 이용한 토사비탈면 녹화공법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개발사업으로 발생된 비탈면녹화를 위해 여러가지 녹화공법이 수행되고 있으나 대부분이 경관적, 경제적인 측면만을 고려해 초기 활착력이 좋은 외래초종을 주로 사용함으로써 주변 경..
김혜주/월간 환경과조경/20004144
걷고싶은 거리 만들기 ; 길 그리고 우리의 문화
이웃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공동체의 공간적 실천은 길에서 구현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 공동문화의 뿌리가 광장도 공원도 아닌 바로 길에서 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우리가 왜 길을 되찾아야 하..
진양교/월간 환경과조경/20001141
서곳 근린공원 상징탑 현상공모(모형) 당선작
인천광역시 서구청은 7월 4일 서곳근린공원 상징탑 건립 모형공모 결과 (주)청호종합기술단건축사사무소, 시원엔지니어링(주), 천진조형연구소가 공동으로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기본개념 _ 상..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19979113
제7회 환경문화상 수상한 박수관 갑우정밀 사장
가난을 이기지 못해 돈을 벌겠다는 요량으로 배운 기술은 그를 탄탄하고 유망한 정밀자동화기계 제조업체 사장으로 올려놓았다. 1983년 8월 대구 와룡산 자락의 다섯평 남짓한 지하실에서 개업할 때만 해도 사..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72106

가장많이본뉴스최근주요뉴스

  • 전체
  • 환경과조경
  • 조경생태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