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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마인드 고취 위해 재활용공원 만들 터- 깡통, 우유팩 활용한 환경..
음료수 캔이나 우유팩 등 우리 주변에 버려진 각종 폐품들을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한 공예가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생활공예품전문점 중앙화랑)의 ‘쥔’ 곽장순씨(..
정종일/월간 환경과조경/19988124
비극현장이 한강명물로 등장 ; 야간의 성수대교, 나트륨 조명 돋보여
 차량의 불빛만이 꼬리를 물고 있는 단조로운 한강교량에도 새로운 볼거리가 생겼다. 성수대교가 최근 한강다리 중 최초로 야간조명시설이 설치되어 새단장됐기 때문이다. 이번 성수대교 새단장 사업은 ..
김찬주/월간 환경과조경/19979113
“준법정신과 환경보전은 불가분의 관계” ; 재독사업가 지철규 박사
“환경운동가나 환경보호론자는 따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구덩이를 자기집 안방으로 생각하고 하늘을 자기집 안방의 천정으로 생각 한다면 누구나 환경보존 실천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지난 1월말 한국..
김찬주/월간 환경과조경/19974108
전원적 분위기 연출…아파트 거주민들 정서순화 기대 -부여조경, 서울시 ..
1996년 10월 서울시 조경상 시상식에서 시공부문 금상을 차지, 현대건설로부터 우수 협력업체로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한 부여조경의 이수근 사장은 요즘 신바람이 나있다. 부여조경이 식재시공, 이번에 상을..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71105
윤호섭이 만드는 하루하루의 녹색메시지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손석범/월간 환경과조경/20064216
피라네시를 이용한 2.5차원 이미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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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월간 환경과조경/20059209
그리스의 섬마을 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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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목/월간 환경과조경/20056206
우리시대의 설계언어:프랑스 ; 경관의 죽음과 부활
 경관론을 결국 실존주의 입장에서 정리함으로써 경관론은 도시화 되어가는, 따라서 농촌 경관을 상실해 가는 현 상황에서 경관의 개선을 위해 절실하게 필요한 것임을 역설하고 있다. 이 문제..
박정욱/월간 환경과조경/19998136
조경공간에서의 분쇄목 시공?관리
분쇄목에 의한 멀칭 처리는 조경공간의 쾌적성과 심미감을 높여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환경오염과 관련해서 먼지는 우리가 흔히 간과해 버리고 있는 요소인데, 시야를 가리고, 탁하여 더..
박봉우/월간 환경과조경/19984120
21세기 도시조경의 파라다임 전환
이 시대의 환경설계전문가 한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관의 인간주의적 전환이고, 그것이 우리 전문분야의 생존전략이자 지역사회에 전향적으로 기여하는 방식일 것이다. 이러한 설계사고의 능동적 전..
김한배/월간 환경과조경/19973107
변화하는 러시아
 필자가 다니고 있는 학교는 국립건축대학으로서 시내중심가에 위치하고 있다. 처음 이 학교를 찾았을 때 내심 놀랐다. 하나는 건물이 작아서 놀랐고 또 하나는 그 내적 규모와 학교 분위기에 놀랐다. 여..
탁형숙/월간 환경과조경/1996395
강과 문화유적
인류의 문화가 4대강 유역에서 발전하기 시작하였으며, 비단 서울의 한강 뿐 아니라 유수한 세계적인 대도시들도 대개는 강을 끼고 발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도시가 강을 끼고 발달한 이러한 현상은 일차..
김귀곤/월간 환경과조경/1988523
한국조경의 오늘을 진단하다(2)-지상좌담: 조경의 ..
전문분야나 조직에서 가장 활발하게 일을 할 수 있고, 하고 있는 30~40대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미래의 모습까지 가늠하게 해준다. 그들 집담회의 결과를 가감 없이 실어놓은 ‘3040, 우리..
김선미/월간 환경과조경/20129293
일본의 도시녹화시책 - 동경도 스기나미구의 사례를 중심으로
都市에 있어서 綠地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보내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사회간접자본이다. 그러나 지난 60년대 이후 경제발전에 따른 급속한 都市化에 수반하여 녹지공간은 현저하게 減少하였고, 그..
이용태/월간 환경과조경/20015157
청정도시 무주, 반딧불이가 살아난다 (반딧불이 인공번식 성공, 생태학교..
한여름밤 신비로운 빛을 밝히며 호기심어린 동심을 사로잡았던 반딧불이. 멸종위기에 놓여 이젠 추억속에서나 떠올려 봄직한 이 반딧불이가 전북 무주에서 다시 빛을 발하며 회생하고 있음은 너무나 반가운 일..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8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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