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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개발과 환경보전
제주도 개발특별법과 제주도종합개발계획의 시행으로 제주도 환경보전의 골격은 갖추어져 있고, 지역주민이나 행정관청의 시행의지도 강하기 때문에 제주도 고유의 자연환경은 유지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
양하백/월간 환경과조경/1996597
내일을 위하여
오늘날 우리는 현수준의 국민소득에서 멈출 수 없으며, 선진공업국 수준을 향하여 더 많은 에너지와 산업시설, 도로, 항만, 주택 등이 필요하다. 현실적 욕망과 목표를 슬기롭게 성취하기 위해서는 국민적 윤..
오휘영/월간 환경과조경/1995787
창간 13주년 특별대담 ; 21세기 그린 르네상스의 주역이 되라
요즘 얘기되고 있는 환경세계화란 진정한 의미에서 21세기 녹색문명의 새벽을 우리가 여는 것이다. 그린 르네상스의 새벽을 깨우는 그 선봉에 환경과 조경이 우뚝 서있기를 기대하며 녹색문화부흥의 힘찬 기수..
장원/월간 환경과조경/1995787
금강산 관광개발의 바람직한 방향 ; 금강산 관광개발을 위한 고려사항
금강산 개발에는 환경적인 문제이외에도 여러 경제적인 문제와 법 제도적인 문제가 놓여 있다. 이런 현실을 무시하고 김치국부터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접근 방법이다. 현대그룹이든 통일그룹이든 금강..
서재철/월간 환경과조경/199810126
종아리에 달라붙은 거머리 있을때가 그립다 -충남 비봉면 양사리-
『나의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8.15해방이 되어 이 동요를 배울 때쯤에 고향은 왜 산골이어야 하는가? 라고 의문을 가진 일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방학이 되어 할머니가 계신 시골에 가려면 보통 고역이 ..
고은정/월간 환경과조경/199610102
침묵의 내고향, 절영도 앞바다/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농가에서는 닭이 알을 낳았지만 병아리가 생기지 않고, 돼지는 덜 된 새끼만 낳는데 그나마도 2-3일만에 죽어버린다. 농부들은 시름시름 앓아누웠는데 의사들은 무슨병인지 몰라 손을 못 쓴다. 냇물에는 고기..
장원/월간 환경과조경/1996597
국내 조경정보산업의 사령탑 역할 기대
국내 미개척 분야에 도전장을 낸 그룹 21은 조경건설 자문에서부터 각 업체의 개별수행이 어려운 용역업무처리에 이르기까지 결코 만만치 않은 내용을 주업무로 다루고 있다. 새로운 감각과 아이디어로 모든 ..
김인숙/월간 환경과조경/1996597
중세 폴란드의 찬란한 문화 간직한 역사도시 크라코프
e-매거진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철기/월간 환경과조경/19974108
신<자연환경보전법>에 거는 각계의 기대와 시각 ; 토지이용계획과 신자연..
국토공간의 특성에 맞추어 공간개발의 논리와 시행방안을 수립하고, 각 공간의 특성에 맞추어 지역주민들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적극 모색하여야 하며, 지역주민들도 후손들의 자연에 대한 요구를 희..
권기현/월간 환경과조경/19973107
토양보호정책과 정보
토양보호에 대한 정보시스템은 토양보호를 위한 모든 가능한 관련된 파리메터를 종합해야 한다. 토양기능을 저해하는 이미 과학적으로 확증된 위험잠재물질 뿐만아니라, 입증, 제시된 유해물질 이외에도 계속 ..
이영희/월간 환경과조경/1994169
동강의 파괴실태 ; 래프팅, 포장마차 난립, 수변생태계 급속히 파괴
자연을 만끽하러 찾아온 시민들에게 무방비적 개방이나 지나친 행위규제 등 저급한 관광행태만을 강요하기 보다는 민·관의 협력하에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마련함으로써 동강의 비경을 함께 느끼고 공유하며 ..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98136
사느냐 죽느냐 논란속 주민,구청 3년째 마찰
고층아파트로 둘러싸일 7백년 느티나무 운명놓고 전문가들조차 의견이 분분하다. 문제의 나무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산 117번지에 위치한 7백년 수령의 느티나무. 높이 27m,수관폭40m에 밑둥 둘레가 8m에 육..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82118
하천환경복구(재생)진단 ; 하천의 생태적 복구를 위한 기업의 환경전략
자연생태계는 한번 파괴되면 회복에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따라서 사후복구나 관리보다 사전적인 예방활동과 보전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기업들의 환경전락도 사전예방을 위한 실천프로그램의 수립..
하성훈/월간 환경과조경/19968100
해뜨는 강동, 푸른강동, 맑은 강동의 푸른 공동체 실현
강동구는 서울의 가장 동쪽에 있는 구로서 공기가 깨끗하고 물이 맑은 청정지역이다. 게다가 녹지가 구 전체의 45%나 된다. 우리구는 전 공무원들의 지혜를 모아 다음과 같은 세가지 말로 우리의 환경보전의 ..
김충환/월간 환경과조경/1995989
우리는 또 다른 지구를 찾아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어머니와 자식사이의 관계를 제외하고는 자연과의 모든 유대를 상실해 가고 있으며, 더 나아가서는 스스로 자연 환경 파괴를 저지르고 있다. 또 우리는 우리 자신의 생명과 모든 생명체의 근원..
김정대/월간 환경과조경/1995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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