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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벚나무, 화살나무
왕벚나무 왕벚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각처에서 식재되고 있는 봄철 꽃나무로서 많은 사람들이 이 꽃을 좋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공원수, 가로수, 풍치수 등 조경수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높이 15m ..
김영두/월간 환경과조경/1991742
90 IFLA 노르웨이 총회 참관기
이번 베르겐대회는 우리나라와는 매우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개최되었고, 대회시기도 국내의 대부분 대학들이 개강된 후인 8월말,9월초 로 잡혀서인지 국내하계에서의 참여도가 떨어진 편이었으나, 2년후의 대..
김한배/월간 환경과조경/19901138
IFLA 회칙 및 구성
주어진 우리의 자연자원을 오래도록 보존하여 대대손손 향유할 수 있도록 하려는 노력은 단순히 환경론자들의 구호에 불과한 것일까? 자원의 무분별한 낭비와 훼손 없이 최소한의 개발로써 인간을 위한 환경에..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1989931
전시주의 기념비주의, 상업주의, 행정편의주의로부터 공공주의로
우리 조경계에 자리한 문제시되는 인식은 어떤 것인가를 논의하고자 한다. 몇 가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의식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향할 바를 제시하고자 한다. 문제시되는 의식을 크게 전시주의..
안동만/월간 환경과조경/1988322
전국토공원화운동 현황 ; 도시의 재개발 난곡 불량주택지구 개선에 관하여
난곡지구는 1967년에 서울시내에 산재한 판자촌 이주지로 결정되어 용산구 동부이촌동 및 서부이촌동, 구로동 및 기타 철거민을 정착시킴으로써 형성되었다. 난곡지구의 경험이 시사하는 바는 주민의 정착초기..
주종원/월간 환경과조경/19851211
소쇄원(瀟灑園), 그 품격(品格)있고 남루(襤褸)한 이조거인(李朝巨人)?
여러 해를 두고 벼르기만 해온 소쇄원 구경에 나선 것은 그해 늦가을이었다. 그것도 침구 M군이 좀처럼 서울을 뜨지 못하는 병에 걸린 나에게 교통, 숙소 편의를 제공하고, 부여를 들리고, 송강유적을 돌고 해..
조동화/월간 환경과조경/198322
“한국조경의 정체성과 비전” 심포지엄
(사)한국조경학회(회장 조세환)는 지난 5월 27일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멀티미디어 세미나실에서 “한국조경의 정체성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2009년도 제1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
박광윤/월간 환경과조경/20097255
이상재의 골프코스 매뉴얼(4);골프코스 설계(3)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재/계간 조경생태시공/20061228
2005 대한민국 건축제
(사)한국건축가협회(회장 윤석우)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가 후원한 “2005 대한민국 건축제”가 ‘건축, 그 변화의 시작’이란 테마를..
남기준/월간 환경과조경/20061213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인왕산…만원인파로 몸살
인왕산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68년 1월 21일 무장공비의 청와대습격사건 이후 입산통제 돼왔던 인왕산이 지난 2월 25일 문민시대의 기치를 내걸고 개방되었다. 꼬박 25년간, 언제나 눈을 돌리면 볼수는 ..
김찬주/월간 환경과조경/1993561
해당나무, 굴거리나무
굴거리나무_제주도, 울릉도 그리고 거제도 등 남해 도서지방과 전남, 경남의 해안지대에 주로 자생하고 있으나 백운산과 전북 내장산에도 분포되고 있다. 잎은 호생하나 가지끝에 모여 총생상으로 달리며 다소..
김영두/월간 환경과조경/1991943
조경공사 표준품셈 개정 해설
1988년도 말 건설부에서 조경공사 표준품셈 개정안(이하 “건설부 개정안”이라고 함)을 내놓은데서 본 개정작업이 시작되었다. 건설부 개정안의 골격은 현행 직경위주의 수목규격표시를 일본 조경공사 품셈의 ..
성부근/월간 환경과조경/1990334
환경관리에서의 위락지 평가방법
특정한 위락지역(Recreation Sites)의 가치는 자원관리에서 종종 중요한 고려대상이 되고 있다. 위락 지역에 대한 분석의 목표는 대안평가과정에서 효율적이고 장연에 대한 비교적인 수치를 제공함으로써 그런..
장준기, 김명진/월간 환경과조경/1987115
한강 어떻게 살릴 것인가? ; 하천과 도시
하천은 인류문명을 탄생시킨 곳이고 꽃을 피워온 터전이다. 물을 먹지않고는 살 수 없는 것이 사람이기에 당연한 결과라고 보여지겠지만 하천은 그자체가 교통수단이 없고 생존을 위한 자양분이였다. 나일강이..
최상철/월간 환경과조경/198569
경관법 이대로는 안된다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규석/월간 환경과조경/2008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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