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제3차 한,중 국제조경학술회의 참관 ; 북경원림학회 주최
 조경학회의 한중교류 일정이 확정되고 강한 참석권유가 있었다. 긴 여행은 못하고 4박5일의 북경일정만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였고 최소 15명 이상의 인원이 돼야 출발 할 수 있다는 상황설명에 참석을 ..
김정수/월간 환경과조경/19979113
미국의 조경가 리차드 벅
이 글은 지난 해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을 방문한 일리노이주 쿡카운티 녹지관리청의 수석 조경가인 리차드 벅(Richard Buck)과 인터뷰한 기사이다. 중공을 방문한 후 오휘영 교수의 초청으로 한양대학..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1986312
위기를 기회로, 한국 조경의 선진화를 꿈꾸며
이민우(사)한국조경사회 회장존경하는 조경 문화를 사랑하는 환경과조경 애독자, 그리고 친애하는 조경인 가족 여러분!희망찬 임진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행..
이민우/월간 환경과조경/20121285
(주)동심원 ; 사내교육과 철저한 설계프로세스로 신뢰감 구축
(주)동심원(대표 안계동)은 조경설계 업계뿐 아니라 조경시공을 담당하는 여러 업체들과 건축가들로부터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조경설계 전문업체다. 1996년에 3명의 직원으로 출발, 4년여의 기간 동안..
조수연/월간 환경과조경/20005145
고하도유원지 개발계획 아이디어 현상공모/우대기술단
산림경관이 양호한 북측능선 및 기타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 컴퓨터 적지분석에 의한 시설배치로 자연경관 훼손 최소화, 기존의 열악한 접근 수단을 케이블카, 교량연결 등으로 접근성 제고, 숙박체류형과 1..
편집자/월간 환경과조경/1995787
풍수사상에서 본 조선시대 능, 묘, 고분의 고찰
1)어제실 전체의 형상은 간결하며 재택형 살림집 유형과 흡사한 소박한 기와집이다. 제관들이 제사에 앞서 준비하고 혹은 기거하는 집이며 능참봉이 주재하던 곳으로 대한제국의 수립 후 왕릉
김영빈/월간 환경과조경/1991139
특수면허 개정 움직임에 따른 조경계의 변화 ; 전문기술자의 시각에서 본..
우리의 현실은 건설업계 발전을 위한 합리적 제도의 확립, 건설기술수준의 고도화, 업계자체의 자율적 기능의 미비 등이 앞으로 꾸준히 개선되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특히 건설기술의 연구 개발을 촉진하고 ..
권오준/월간 환경과조경/1988121
중부권 최대 산림문화공간 오픈 ; 충남 공주 산림박물관
 중부권 최대의 산림문화공간을 자부하는 산림박물관이 수도권밖 지방도시에는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충남 공주시 반포면 도남리 금강변 산림환경연구소내에 자리잡은 이 산림박물관은 지난 92년부터 5..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81117
둘러치고 길들이기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황기원/월간 환경과조경/20067219
로마의 좁은 골목길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규목/월간 환경과조경/20064216
공간구조의 변화와 성차
공간과 문화적 규칙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의 차이가 생물학적 특성에 의해 결정된다기보다 문화에 의해 형성되고 인식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견해이다. 사회성원으로서의 남성과 여성은 그들 문..
박부진/월간 환경과조경/20048196
시와 녹음이 어루어진 ‘시상의 오솔길’ ; 서울 강동구 가로공원 내
일명 ‘시상(詩想)의 오솔길’이라 불리는 이 곳은 서울시 강동구 한영고등학교 옆 명일원터 가로공원(1천3백여평)내에 폭 1.2m, 길이 200여m로 조성, 길을 따라 자연을 소재로 한 주옥같은 시들이 전시되어 구..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6395
정원이 주는 선물
힘든 작업을 조화롭게 마침으로써 오늘날 Fletcher와 Hellen Stoddard이 창조한 아름다운 조경이 생겨났다. Hellen Stoddard는 25년 동안 시간이 나는대로 조각작품을 수집하여 정원에 갖다 놓았다. 정원은 점..
John Trexler/월간 환경과조경/1988322
쾌적하고 안전하게 건설되는 중부고속도로
고속도로 조경에 대한 인식이 이제는 초창기의 사면처리, 미관처리에서 벗어나 어느정도 경관적 처리가 되어 가고 있다. 그간 고속도로 조경은 예산 등 제약을 받아 당초 기본 지침에 의거 사업시행이 어려운 ..
이창환/월간 환경과조경/1987316
바람에 아니 움직이는 뿌리깊은 나무
아래의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박원순/월간 환경과조경/20077231

가장많이본뉴스최근주요뉴스

  • 전체
  • 환경과조경
  • 조경생태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