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국립공원 관리와 이용 ; 국립공원 자연경관자원 관리대책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은 1967년 12월29일에 지리산이 제 1호로 지정된 이후 양적으로 계속 팽창하여 1987년 8월 현재 17개의 국립공원에 총 면적이 5,577,68㎢ 달하며, 이중 육지부문이 3,238,31㎢를 차지하고 ..
이경재/월간 환경과조경/1987919
도시하천의 친수성
1983년도부터 한강정비사업이 시작되면서 각지에서 도시하천을 정비하여 고수부지조성을 통한 공원화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하천정비에 있어서는 근본적으로 치수와 이수기능이 위주가 되겠지만 도시..
김용기/월간 환경과조경/1987718
한강을 굽어보는 정취가 있는 곳 ;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한남리버힐
언제부턴가 경관의 가치를 인정하게 됨에 따라 보기 좋고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를 선호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리버..
조수연/월간 환경과조경/200010150
북한산 개발계획 ; 북한산 개발계획과 찬반론의 문제점 ; 등반자의 자세..
건설부가 발표한 북한산 개발계획안과 지난 12월 4일에 제시한 계획수정 및 각 언론 기관을 통해서 논의된 찬반론을 보고서 몇마디의 문제점을 피력해 보고자 한다. 동 개발계획의 목적에도 있듯이 서울 950만..
이일구/월간 환경과조경/198528
한국조경의 오늘을 진단하다(4)-지상좌담: 조경시공..
Present and Future of Landscape Construction Field 한국에 조경이 도입된 지 이제 40년이 되었다. 사람의 나이로는 불혹(不惑)이다. 공자는 논어 위정편(論語, 爲政篇)에서 자신의 인생을 돌이..
이상석/월간 환경과조경/201211295
소통+장소, 조경(6): 촉진자로서의 조경가
일반인들을 참여시킨다고 그들에게 연필을 쥐어주자는 것은 아니다. 상호 이해 도달이 목적이다. 그리고 전문가의 분석과 지식에 대한 사회적이고 윤리적 판단은 일반인과 함께 해야 하며 전문가는 ..
김연금/월간 환경과조경/20116278
친황다오 해변 복원
The Qinhuangdao Beach Restoration2010 ASLA Professional Awards General Design 부문 Honor Awards 수상작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재생 설계 기술을 이용함으로써, 심각하게 침식되고 훼손된 해..
투렌스케이프/월간 환경과조경/20109269
조경 폴리틱스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임승빈/월간 환경과조경/20083239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환경과조경>을 기대하며
아래의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박경탁/월간 환경과조경/20077231
서울숲 ; 서울숲의 전략 : 진화, 네트워크, 재생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상민/월간 환경과조경/20059209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경관계획의 문제점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규석/월간 환경과조경/20039185
생태골프장 ; 생태골프장 활성화 방안
생태골프장 활성화 방안설계 개념의 변화현재까지의 설계는 설계공기의 단축, 건설공사의 기능적 자료로서의 설계가 주 관심사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 결과로 인한 과다한 토공량 발생, 불필요한 법면의 증가..
서우현/월간 환경과조경/20009149
조경설계 시공시 고려해야 할 재료별 특성
네온조경 네온조명은 1910년 프랑스의 물리학자인 George Claude에 의해 개발되어 사용되다가 1933년 시카고박람회에 전시된 후 glamouur와 progress의 상징으로서 상용화된 조명방법이다. 네온에 대한 새로..
황용득/월간 환경과조경/19975109
알라스카 오일유출이 준 교훈
3월 24일경 아침 알라스카 프린스 윌리암 사운드 연안에 987피트의 거대한 유조선 액산 회사소속 발데스 호가 암초에 부딪쳐 원유가 새고 있다고 발표했다. 16일이 지난 4월 8일 현재 2십만배럴 즉 1천만갤론 ..
임태빈/월간 환경과조경/1990334
느티나무, 칠엽수, 아왜나무
느티나무 _ 느티나무는 우리나라 국민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나무중에 하나이다. 이 나무는 우리민족과 같이 이 땅에서 오랜 세월을 함께 살아오면서 많은 전설과 사연을 지닌 채 우리와 가장 관계가 깊은 친..
김영두/월간 환경과조경/1989931

가장많이본뉴스최근주요뉴스

  • 전체
  • 환경과조경
  • 조경생태시공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