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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 궁궐의 연못
조선시대의 궁 중에서 정궁인 경복궁은 조선 건국 직후 창건(1394년) 되었으며, 경복궁 원유중에 연못으로는 경회루와 그 방지, 향원정과 향원지가 있다. 경회루 방지는 조선왕궁 원지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
박경자/월간 환경과조경/199610102
일본의 골프장 개발에 있어서 환경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시 다음 항목들을 체크 및 검토 한다. 수권: 홍수발생의 방지 및 물의 이용에 대해서 현저한 변화를 주지 않는가를 체크 식물: 조성과 새로운 식재에 의한 녹지의 양 및 식생의 변화를 예측, 종의..
츠네카와 아츠시 외 5인/월간 환경과조경/19901138
센텐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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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목/월간 환경과조경/200612224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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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희/월간 환경과조경/20058208
다중노즐셋트분수 ; 토목공사가 필요없는 셋트개념의 다기능 분수
분수는 각종 조경공사에서 돋보이는 경관을 연출하는데 있어 중요한 위 치를 차지한다. 예전에는 자연경관 조성을 위해 주로 식재를 위주로 한 공사를 진행해 왔지만, 근래에는 수경관을 도입하여 생동감을 ..
쎄이프분수/월간 환경과조경/200011151
아름다운 정원 ; 소박한 이야기가 깃든 정원
위치 : 서울 양재동 K씨댁 대지면적 : 330㎡(100평) 조경면적 : 132㎡(40평) 설계·시공 : 진보환경  K씨댁 정원은 계단을 올라서면 우측의 작은 공간을 활용하여 키 작은 숙근초와 개성있는 조명등으로 ..
정경라/월간 환경과조경/19921155
오해영(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장)
Oh, Hai Young(Director General of Green Seoul Bureau)  2013년부터 서울시 푸른도시국을 이끌어 갈 수장으로 오해영 신임국장이 임명되었다. 서울시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11명의 국장급 ..
이형주/월간 환경과조경/20132298
피노키오 공원
Parco di Pinocchio동화와 현실의 교차점에메랄드 빛 바다, 지중해에 위치한 이탈리아Italia. 수채화로 그린 것 같은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토스카나주의 피노키오 공원은 여느 공원과는 다르다. 울..
현경아/월간 환경과조경/20123287
진주 용호정원
Jinju Yongho Garden용호정원은 경상남도 진주시 명석면 옹산리 25-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1922년 용강 박헌경 龍岡 朴憲慶, 1872~1937이 심성도야를 목적으로 무산십이봉을 조성해 신선의 세계를 ..
이석래, 최종희/월간 환경과조경/20123287
홍제천 복원 및 환경개선사업 기술공모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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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토포스/월간 환경과조경/20041189
여창에서 본 무심의 조경
왠지‘조경’이라는 말은 아직도 내게 가슴에 깊이 와 닿지 않고 있다. 인위적인 뉘앙스를 풍기기 때문이다. 인위적인 조경이란 자연이 주는 공간과 공간의 절대성이 무시된 데서 비롯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
김제일/월간 환경과조경/200012152
우물가 담소가 피어나는 곳 ; 과천시 별양동 쉼터공원
작년 12월 완공된 별양동 쉼터공원은 뉴코아 백화점과 교보생명 빌딩, 그밖에 몇 동의 쇼핑 타운들이 어깨를 맞대고 있고, 한켠엔 코오롱 본사가 우뚝 솟아 있는 중심상업지구의 한복판에 위치해 있다. 제법 ..
남기준/월간 환경과조경/20005145
분당 정보통신센타 사옥조경
위치 :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54-1번지대지면적 : 22,510㎡(6,809평)건축면적 : 5,543㎡(1,676.8평)연면적 : 102,110.9㎡(30,888.5평)조경면적 : 8,960㎡(2,715.1평)건물층수 : 지상 21층, 지하 5층조경설계 :..
삼우설계, SK임업/월간 환경과조경/19989125
제 26차 마닐라 IFLA 대회 참가 보고
국제조경연합회 제 26차 세계학술총회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열렸다. 학술행사는 컨벤션 센터에서 줄곧 열렸는데 첫날 개회식에는 IFLA 임원의 입장(한국측에서는 오휘영..
김농오/월간 환경과조경/1989730
특수면허 개정 움직임에 따른 조경계의 변화 ; 특수면허체제와 입찰계약..
개정법률안에서 조경사업 분야를 아주 없애는 것이 아니고 특수건설업면허로서의 조경사업을 없애고 전문건설업면허로 일원화한다는 얘기이지만, 그것은 결국 조경분야의 지위를 격하시킨다는 얘기로 귀결된다..
김영구/월간 환경과조경/198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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