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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오코시의 개념과 한국도입에 관한 제언
 무라오코시(村おこし)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무라(村)는 한국어로 마을 촌락 시골 향촌 자연부락 등으로 표현될 수 있다. 또 행정적인 관점에서 지역의 개념을 살펴보면 일본의 경우는 한국에 道개념에 ..
유상오/월간 환경과조경/1996294
S-94 중지 종자 및 S.S 처리종자
S-94 Zoysia japoinica 종자 및 S.S처리 잔디종자는 이미 일본, 미국 및 동남아 각국에 시험파종 및 수출후 호평을 받고 있으며 탁월한 우수성 및 효과로 96년도 수출예정량은 이미 20여톤을 넘어선 상태로 각..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19951191
제 5회 문예, 사진, 미술, 컴퓨터그래픽, 비디오 공모전 수상작
e-매거진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1995282
나무에 또다른 생명을 불어넣는 ‘가위손’ ; 경기도 광주 도척초등학교 신..
신씨가 이곳 도곡초등학교에 근무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7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처음 근무할 당시에는 나무라고 해 봐야 고작 향나무 9그루를 포함해 40여 그루가 전부였다고 한다. 그러나 신씨의 손길..
남기준/월간 환경과조경/19998136
98조경계 10대 뉴스
-98조경계 10대 뉴스 1.국내 조경업체 연쇄부도, 구조조정 본격화 2.국립공원관리공단 업무관장, 환경부로 이관 3.금강산 관광개발 막올라 4.본지 여의고 샛강 생태공원 좌담회 5.서울시 공원녹지확충 5개년 ..
편집자/월간 환경과조경/199812128
좌담 ; 21세기 푸른서울 만들기 ‘생명의 나무 1000만그루 심기’적극 추진..
고건 서울시장 주택가, 아파트단지, 학교, 회사주변 등의 공지에 나무를 심을 경우 묘목은 우리시가 무상으로 지원하고 시민 또는 시민단체는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도록 하며, 서울 소재 대학의 전문기술인력..
오휘영/월간 환경과조경/199810126
하천환경복구(재생)진단 ; 하천환경 재생을 위한 생태공학적 접근방법
하천환경의 재생이란 인위적 개발로 교란된 하천 환경을 자연 상태의 하천에 근접하도록 회복시키는 과정이다.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하천이 갖는 생명력을 되살리고자 하는 것이다. 그 과정은 자연하천..
최정권/월간 환경과조경/19968100
배낭하나 달랑매고 즐거운 도시를 찾아서
누군가의 말처럼 ‘미끈하게 잘생긴 도시’란 어떤 도시일까? 쭉쭉 도로가 나서 반듯한 두부모처럼 생긴 도시일까? 미로처럼 꼬불꼬불한 옛 도시의 모습을 담은 도시일까? 내가 봤던 수많은 도시들. 파리, 그라..
김민성/월간 환경과조경/1996698
한국조경의 현주소
한국조경이 전문영역으로 설정된 이래 올해로 15년을 맞는다. 이 특별기획은 학계와 업계의 전문인들, 그리고 취재를 통해 그동안의 성장과정을 정리하고, 한국조경의 현황을 진단함과 동시에 미래를 전망해 ..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1986312
도시환경영향평가의 방향전환과 환경감사의 도입(1)
6. 도시와 자연과의 가교역할을 하는 환경영향평가의 확립 1) 환경영향평가의 새로운 역할 일반적으로 현행 도시계획은 기본구상이나 기본계획으로 이루어지고, 기본계획은 산업, 복지, 생활, 문화, 교통 등..
한상욱, 김임순/월간 환경과조경/20019161
동호인주택에 대해 알아본다 ; 나의 향기, 나의 보금자리
- 박경미 : 외관상 눈에 두드러지는 편의시설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단지의 좋은 점, 다른점의 전부는 아니다. 그동안 의견 차이로 상처입기도 하고 개인적인 문제와 공동의 문제가 갈등을 일으키는 경..
박경미, 이규현/월간 환경과조경/1995888
식생기반 구축으로 법면지지력 높여 - Recultex 암절개지 보호녹화공법
e-매거진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찬주/월간 환경과조경/1995484
나의 시와 야생화 ; 잊지 못할 제주 여행
시인 송수권의 제주 여행기. 아래는 글의 일부. 내가 들꽃을 찾아나선 지는 오래 되었다. 최근의 인상적인 경험은 제주 한라산 용눈이 오름을 찾았을 때였다. 김순이 시인이 토종꽃으로만 뒤덮인 ‘용눈이 오..
송수권/월간 환경과조경/20004144
걷고싶은 거리 만들기 ; 바람직한 거리만들기를 위한 제언 -가로 민주주..
도시의 주인은 인간이어야 하고, 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은 도시계획가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아니고 주민이어야 한다. 서울시의 ‘걷고 싶은 거리 만들기’ 사업의 가장 취약한 측면은 시민참여에 입각하지 못하..
민만기/월간 환경과조경/20001141
걷고싶은 거리 만들기 ; 보행환경의 실태와 개선과제
보행자를 위한 기반 정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시대적 과제이지만 그 구체적인 상을 갖지 못한 채 새천년을 맞게 되었다. 이제 처음부터 다시 그간의 오류를 진단해 보고 목표와 과정, 방법을 설정하는 일이 무..
최정한/월간 환경과조경/200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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