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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정신과 환경보전은 불가분의 관계” ; 재독사업가 지철규 박사
“환경운동가나 환경보호론자는 따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구덩이를 자기집 안방으로 생각하고 하늘을 자기집 안방의 천정으로 생각 한다면 누구나 환경보존 실천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지난 1월말 한국..
김찬주/월간 환경과조경/1997년4월108호
Gaining a Foothold in Southeast Asian Constructi..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건설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맹수의 왕 사자도 먹이를 잡을 땐 최선을 다하는 법국내 시행사 또는 건설사들의 해외 진출 사업의 경우 보통 국내에서 설계업무가 진행되는 관계로..
조창현/월간 환경과조경/2012년4월288호
윤호섭이 만드는 하루하루의 녹색메시지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손석범/월간 환경과조경/2006년4월216호
피라네시를 이용한 2.5차원 이미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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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월간 환경과조경/2005년9월209호
그리스의 섬마을 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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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목/월간 환경과조경/2005년6월206호
우리시대의 설계언어:프랑스 ; 경관의 죽음과 부활
 경관론을 결국 실존주의 입장에서 정리함으로써 경관론은 도시화 되어가는, 따라서 농촌 경관을 상실해 가는 현 상황에서 경관의 개선을 위해 절실하게 필요한 것임을 역설하고 있다. 이 문제..
박정욱/월간 환경과조경/1999년8월136호
시민성향 고려한 시설로 이용률 극대화 (안산와동 근린공원)
와동공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안산 2단계 건설사업의 일환으로 토취장으로 활용 되던 부지를 안산시민의 편익을 증진하고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안산시와 협의하여 공원으로 조성, 시에 무상증여한 것..
정종일/월간 환경과조경/1998년12월128호
조경공간에서의 분쇄목 시공?관리
분쇄목에 의한 멀칭 처리는 조경공간의 쾌적성과 심미감을 높여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환경오염과 관련해서 먼지는 우리가 흔히 간과해 버리고 있는 요소인데, 시야를 가리고, 탁하여 더..
박봉우/월간 환경과조경/1998년4월120호
21세기 도시조경의 파라다임 전환
이 시대의 환경설계전문가 한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관의 인간주의적 전환이고, 그것이 우리 전문분야의 생존전략이자 지역사회에 전향적으로 기여하는 방식일 것이다. 이러한 설계사고의 능동적 전..
김한배/월간 환경과조경/1997년3월107호
세계의 정보를 폭넓게 수용하라
첫째, 집필자의 선정에 신중을 기했으면 한다. 우선 대학 교수 또는 사계의 전문가의 리스트를 작성하여 그 분의 전공분야를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다. 잡지의 투고자를 그 전문분야를 무시하고 편집인과의 친·..
정동오/월간 환경과조경/1989년7월30호
강과 문화유적
인류의 문화가 4대강 유역에서 발전하기 시작하였으며, 비단 서울의 한강 뿐 아니라 유수한 세계적인 대도시들도 대개는 강을 끼고 발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도시가 강을 끼고 발달한 이러한 현상은 일차..
김귀곤/월간 환경과조경/1988년5월23호
우리꽃의 조경분야에서의 활용방안 ; 우리꽃 보급의 현황과 문제점
우리꽃 저변확대의 문제점과 해결방안고유의 식물자원 경시풍조 지양돈이 되고 자원이 될만한 식물은 이미 미국 이나 일본, 영국 등 선진국에서 다 가지고 가고 남아있는 우리식물자원들은 활용가치가 거의 없..
김창렬/월간 환경과조경/1999년11월139호
18세기 실경화와 조경
통명전은 창경궁 내전(內殿)의 정전(正殿)으로 정면 7간, 측면 4간, 단층 팔작지붕의 집이다. 이 건물은 창경궁 내전의 여러 전각 중 규모가 가장 크고 기단이 2중으로 축조되었으며 단청의 수법 등이 가장 화..
박경자/월간 환경과조경/1999년8월136호
자연체험의 장 - 태양열 이용생활센터 -
 태양열이용 생활센터 생태적인 설계는 물과 에너지, 농업과 생산에 대한 우리의 체계를 건강하게 하는 시각생태학과 연계된다. 일종의 시각생태학은 생태적인 설계방법중의 하나인 것이다. 미국 캘리포..
장병관/월간 환경과조경/1999년1월129호
청정도시 무주, 반딧불이가 살아난다 (반딧불이 인공번식 성공, 생태학교..
한여름밤 신비로운 빛을 밝히며 호기심어린 동심을 사로잡았던 반딧불이. 멸종위기에 놓여 이젠 추억속에서나 떠올려 봄직한 이 반딧불이가 전북 무주에서 다시 빛을 발하며 회생하고 있음은 너무나 반가운 일..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8년12월1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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