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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익히기와 가르치기
나는 우선 건축이든 조경이든 설계의 실마리와 주제는 대지(site) 자체의 장소적 성격에서 나와야 한다고 본다. 이는 대지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대지가 속해 있는 지역의 모든 것이 포함된다. 자연적인 것..
이규목/월간 환경과조경/19996134
지역특성 살린 교통시설물 절실
수차례 일본을 방문하면서 공항의 출입구나 안내표지판, 휴지통, 공중전화박스, 대기용 의자 등, 이용객들의 사용시설들에대한 디자인과 색상을 접할 때마다 번번히 느끼는 것은 얄미우리만큼 기능적이고 디..
정수임/월간 환경과조경/19991129
생태적 변천과정과 인간문화가 주는 영향간의 상호반응
e-매거진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hristine Schonewald/월간 환경과조경/19951292
창간 13주년 특별대담 ; 새로운 금수강산 만들기, 조경인과 환경언론계의..
한국의 미래는 깨끗한 환경과 더불어 지속할 수 있는 경제발전의 근거를 마련하여야 하며 이 파라다임의 성취는 삼천리 금수강산의 복구에 달려있다.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 사업은 보호지역과 ..
김계중/월간 환경과조경/1995787
조경용 수목(51) -무궁화
무궁화는 인도 및 중국원산으로 알려져 있으나 원산지에 대한 이설도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북녘의 심산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자라고 있다. 지리적으로는 중국, 인도 및 소아시아 등에 분포되어 있으며 일본에..
김영두/월간 환경과조경/1995181
전통마을 보전의 현황과 과제 -전통마을의 형성배경과 보전가치
-전통마을의 형성시기와 배경조선총독부가 1930년대에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형성 시기가 밝혀진 1천2백27개의 동성마을 가운데 5백년 전에 형성된 마을 수는 2백7개 정도이고, 3백년 이상된 마을이 6백46개,..
임재해/월간 환경과조경/19997135
가랑비속 고수부지를 뜨겁게 달군 사람들 ; 제5회 조경직장인 체육대회
가랑비속 고수부지를 뜨겁게 달군 사람들, 제5회 조경직장인 체육대회 ※ 키워드: 제5회 조경직장인 ※ 페이지 : 44-45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5787
‘꽃으로 보는 우리문화’ 펴낸 이상희 전 장관
내무부장관, 건설부장관, 경북지사, 대구시장, 진주시장, 한국토지개발공사 사장,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요직을 거쳐오며 재임시절 막강 파워를 구가했던 이상희 전 장관(67세). 1991년 ..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95133
나를 포근히 감싸아 살지운 곳 ; 전남 영암
해마다 찾는 나의 고향 영암 그리고 가회동. 여지없이 나를 과거의 기억속으로 밀어 상상의 나래를 펴게하는 이곳을 나는 사랑한다. 예전만큼은 못하지만 훈훈한 인심이 남아 있고 상부상조의 미덕이 남아있는..
김장수/월간 환경과조경/19977111
“조경기술인 권익봄호와 정보교류에 최선 다할터” ; 성수씨 한국조경사회..
2년동안 수석부회장을 맡아오며 운영진에 쭉 참여해왔고 이미 지난해3월 정기총회를 통해 차기회장으로 결정되었기에 1년여동안 유의열 전임회장의 도움으로 차근히 준비작업을 해왔다. 그러나 막상 취임을 하..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74108
녹색서울을 향한 환경원년의 다짐
환경문제는 다른 어떤문제보다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없이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가 없다. 인내를 가지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때 우리 서울이 물 맑고 ..
탁병오/월간 환경과조경/1996496
조경계의 사회참여 및 영역확보 ; 조경가의 사회참여와 방향
조경분야는 사적인 영역에서 공적인 영역으로의 변화가 조경사의 중요한 줄거리 중의 하나이다. 조경의 원류가 공공에서 출발했는가, 아니면 민간에 의해 출발했는가는 중요한 차이다. 지금까지 환경운동은 주..
김명수/월간 환경과조경/1996193
해뜨는 강동, 푸른강동, 맑은 강동의 푸른 공동체 실현
강동구는 서울의 가장 동쪽에 있는 구로서 공기가 깨끗하고 물이 맑은 청정지역이다. 게다가 녹지가 구 전체의 45%나 된다. 우리구는 전 공무원들의 지혜를 모아 다음과 같은 세가지 말로 우리의 환경보전의 ..
김충환/월간 환경과조경/1995989
자생화와 함께한 20여년의 세월
유수같이 흘러버린 시간들이지만 검던 머리칼에 이슬이 내린 것을 거울 속에서 발견하고 그동안 많은 세월이 흘렸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내게 있어 자생식물들은 가장 큰 위안과 감동을 주는 대상이다. 수많은..
이택주/월간 환경과조경/19978112
한국조경, 과연 철학이 깃들어 있는가? ; 조경가의 직업윤리
21세기는 ‘환경의 세기’라고들 목소리를 높이고 있듯이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이 세기의 실천으로 지구를 가꾸는 전문가는 조경가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막중한 임무..
심우경/월간 환경과조경/1997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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