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문화와 소통의 울산대공원 이야기

발전방향에 대한 제언도 담겨
라펜트l전지은 기자l기사입력2014-10-21
공업도시 울산에 조성된 ‘울산대공원’의 조성과정과 이용사례를 담은 『문화와 소통의 울산대공원 이야기』가 출간됐다.

공원조성에 참여한 사람들이 울산대공원 준공 후 백서 형식으로 만든 ‘행복한 울산대공원 만들기 그 10년의 이야기’와 ‘울산대공원 기본계획 설계 보고서’, ‘울산대공원 2차 시설 기본계획 설계’를 바탕으로 한다.

책은 △1장 공원의 잉태와 탄생, △설계 CONCEPT의 설정, △3장 휴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공원 시설물, △4장 품질을 높이기 위한 소통과 조화, △5장 공원의 진화, △6장 울산대공원의 미래, △7장 제언, △부록 울산대공원 10년의 역사로 구성됐다.

특히 7장에서는 울산대공원의 체계적인 발전 방안에 대해 △당초 수립한 마스터 플랜에 따라 3차 지역까지 시설 완성, △노후된 시설에 대한 연차별 보완 계획 및 조성된 경관의 원형 보존 공사,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 활용에 대한 세부적인 운영프로그램 구축, △지역의 커뮤니티 장소로서의 공원 등을 제안한다.


지은이_김부식, 이중호, 박태영, 정신택, 김기홍, 고영명 | 펴낸곳_(주)한국조경신문사
출간일_2014년 10월 14일 | 정가_15,000원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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