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기술인회, 대전·세종·충남지회 출범

산림기술의 도약과 산림사업의 산업화를 위한 초석 다질 것
라펜트l기사입력2021-04-16

한국산림기술인회 제공

대전을 비롯한 세종, 충남 산림기술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한국산림기술인회 대전·세종·충남지회가 본격 출범했다.

대전·세종·충남지회는 13일 충청남도 보령시에 소재한 사무실에서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한국산림기술인회 정규원 회장, 성용호 제1수석부회장, 이광일 제2수석부회장, 김종호 대전세종충남 지회장을 비롯해 엔지니어링 협회, 충남 산림기술사 협회, 충남 엔지니어링 협회, 충남 기능인 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판식을 진행했다.

한국산림기술인회는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라 산림기술자 복리증진과 산림기술 및 산림사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9년 1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이다. 

이날 한국산림기술인회 김종호 대전·세종·충남 지회장은 “우리 회 산림기술자의 상호 협력으로 산림기술이 한 단계 도약·발전하고, 산림사업의 산업화와 6차 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규원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은 “6개 분회(산림사업법인분회, 기능인영림단분회, 기술사사무소분회, 조경사업자분회, 엔지니어링사업자분회, 원목생산자분회)와 전국 9개의 지회가 모두 만들어지면 임업계에서 가장 큰 단체가 되고, 기술자의 권익 보호와 함께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는 단체가 된다”며 이를 위해 “임원진들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산림기술의 메카인 충남이 기술산업의 메인이 되어 잘 이끌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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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709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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