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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21세기를 향하여 ; ’99 중국 쿤밍 세계원예박람회 오픈
 지난 5월 1일 오픈, 오는 10월말까지 개최되는 중국 쿤밍 세계원예박람회는 중국정부에서 주최하는 20세기 최후의 대규모 이벤트이다. 중국 운남성 곤명시 북부 금전 명승 풍경구의 218ha 부지위에서 펼..
한상진/월간 환경과조경/19999137
생태조경시공기술의 한계와 과제
작금의 상황은 우리에게 오로지‘생존’만을 강요하고 있다. 그렇지만 전체 건설업계의 불경기 속에서 우리는 그래도 버텨 왔고 일반건설업의 조경공사업 면허는 유지할 수 있었으며 업체 의 수도 하루하루가 ..
한병권/월간 환경과조경/19994132
Green Stone ;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녹색담장 - 꽃담 방음벽
아름다운 소리는 우리의 감성을 풍요롭게 하지만 원치 않는 소음은 생활에 많은 불편을 주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소음은 사회적인 환경공해로서 차단대책이 다방면으로 강구되고 있는 실정이며..
㈜한설그린 개발실/월간 환경과조경/19988124
조경분야에 대두된 참여와 보존운동
최근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부분의 조경가들은 순수미의 추구보다는 대중을 위한 실용성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지금 엘리트적 유미주의의 물결에 직면하고 있다. 이런한 현상은 모더니즘..
란돌프 헤스터/월간 환경과조경/1984107
창녕 아석헌
Changnyeong Aseokheon아석헌은 경상남도 창녕군 대지면 석리 32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면적은 9,042㎡로, 아석공 성규호(1832~1889)와 그의 후손 성윤경(1903-1975)에 의해 조영된 근대한옥 및 별..
이석래·최종희/월간 환경과조경/20128292
롬벡 계류
Roombeek the Brook2000년 5월 13일, 네덜란드 엔스헤데 롬벡에 위치한 폭죽 공장이 폭발하면서 주변의 주택들이 모두 파괴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후 이 지역에서는 주민들과 열린 대화를 통해 (거..
Buro Sant en Co/월간 환경과조경/20119281
생태골프장 ; 생태골프장 활성화 방안
생태골프장 활성화 방안설계 개념의 변화현재까지의 설계는 설계공기의 단축, 건설공사의 기능적 자료로서의 설계가 주 관심사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 결과로 인한 과다한 토공량 발생, 불필요한 법면의 증가..
서우현/월간 환경과조경/20009149
산양이 뛰노는 설악 만들고파 ; 박그림 ? 설악녹색연합회장
박그림 씨는 현재 회원없는 설악녹색연합의 회장을 맡고 있다. 물론 모임이 결성된 ’93년에는 약 30여명의 회원이 있었다. 하지만 회원관리 때문에 정작 해야할 중요한 일에 소홀해지고, 또 회원들 역시 이런..
남기준/월간 환경과조경/199911139
덕유산국립공원 무주리조트 기본계획
경제의 고도성장에 따른 생활수준의 향상은 급격한 여가활동의 수요를 창출하게 되어 관광, 휴양, 스포츠 등 레저활동에 대한 새로운 이용시설의 개발과 확충을 요구하게 되었고, 특히 동계스포츠인 스키에 대..
쌍방울개발/월간 환경과조경/1990133
전통적인 조경소재의 응용 경주 보문 관광단지 휴양지를 중심으로
서양식 조경이 우리 문화 환경에 이식되어 온지도 어느덧 20여년이 되고 있는 바, 서구식 조경이 우리에게 많은 시사를 주었고 나름대로 우리의 조경분야를 발전시켜 온 것이 사실이다. 초기에 造景(조경)이 ..
이대우/월간 환경과조경/1989328
2012 대한민국 조경박람회
대중과의 소통 위한 다양한 시도 돋보여 조경 산업의 성장동력 문을 열다조경 산업 성장의 발판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2012 대한민국 조경박람회’가 지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에 걸쳐 서..
이형주/월간 환경과조경/20127291
門이 있는 풍경
불로문, 문이 있는 풍경을 위한 치밀한 계획 우리의 전통문화를 생각할 때 “자연과의 조화와 자연에 순응”이라는 사실을 빼놓을 수 있을까? 다듬은 듯하지만 한쪽 귀퉁이가 일그러진 토기며 질그릇..
정기호/월간 환경과조경/200412200
쓰레기 공터가 꽃밭으로 ; 서울시 마포구 성산2동 주민, 월드컵 대비 ‘무..
쓰레기 냄새가 진동하던 땅을 주민들이 꽃밭으로 일구기 시작한 것은 지난1996년. 빈 공터에 주인없는 쓰레기가 하나둘 모여 냄새가 나고 아파트 미관을 해치게 되자 한천수(55) 통장은“우리가 사는 공간 인데..
백정희/월간 환경과조경/20009149
남미기행 ; 수수께끼의 잉카대륙
해발 2,200m의 공중도시인 마추비추는 주변 산세에 비하면 오히려 낮은 편이었다. 이렇게 높은 고지에 도시를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외세방어적 측면, 토양의 좋은점, 동족간의 인심과 강인한 정신이 있었기..
이재근/월간 환경과조경/1992145
글렌스톤
Glenstone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주거용도로 계획적으로 개발된 60헥타르의 토지를 통합적 경험 경관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완만한 경사의 지형, 자생 초지, 그리고 설치조각 등은 잘 조성된 산책..
PWP/월간 환경과조경/20125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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