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에라클럽
- 씨에라클럽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민간환경단체이다. 1892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연보호가이자 시인인 존뮈어에 의해 세워졌으며 씨에라 네바다 산맥의 아름다움을 보전하..
21세기 데이터 정보센터/월간 환경과조경/1995년6월86호
- 프라하 - 자유와 낭만, 소박한 아름다움이 넘실대는..
- 프라하 - 자유와 낭만, 소박한 아름다움이 넘실대는 중세 속의 도시 한번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도시, 프라하가 뿌연 안개 속에서 우리에게 손짓한다. 붉은 벽돌집, 성곽, 고색 창연한 건물 등 중세..
원제무/월간 환경과조경/2002년4월168호
- 산양이 뛰노는 설악 만들고파 ; 박그림 ? 설악녹색연합회장
- 박그림 씨는 현재 회원없는 설악녹색연합의 회장을 맡고 있다. 물론 모임이 결성된 ’93년에는 약 30여명의 회원이 있었다. 하지만 회원관리 때문에 정작 해야할 중요한 일에 소홀해지고, 또 회원들 역시 이런..
남기준/월간 환경과조경/1999년11월139호
- 남미기행 ; 수수께끼의 잉카대륙
- 해발 2,200m의 공중도시인 마추비추는 주변 산세에 비하면 오히려 낮은 편이었다. 이렇게 높은 고지에 도시를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외세방어적 측면, 토양의 좋은점, 동족간의 인심과 강인한 정신이 있었기..
이재근/월간 환경과조경/1992년1월45호
- 롬벡 계류
- Roombeek the Brook2000년 5월 13일, 네덜란드 엔스헤데 롬벡에 위치한 폭죽 공장이 폭발하면서 주변의 주택들이 모두 파괴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후 이 지역에서는 주민들과 열린 대화를 통해 (거..
Buro Sant en Co/월간 환경과조경/2011년9월281호
- 조경을 말하다(1)
- 정치적인, 지극히 정치적인 환경 그리고 조경도시가 아름다워지는 중이다. 정확히 말해 도시는 온통 아름다워지기 위한 공사 중이다. 아파트 단지나 주택가의 작은 쌈지 공원, 도로 변과 공공건물의..
전병은/월간 환경과조경/2010년8월268호
- 청계백운(淸溪白雲)
- 백운사 가는 길의 향토경관
백운사는 의왕시의 남쪽 끝, 수원의 지지대고개를 넘어 서울방향으로 내려서서 얼마 되지 않은 백운산 자락에 있다. 버스 정류장에서 2-3km 정도 되는 길을 천천히 걸어..
정기호/월간 환경과조경/2005년5월205호
- 門이 있는 풍경
- 불로문, 문이 있는 풍경을 위한 치밀한 계획
우리의 전통문화를 생각할 때 “자연과의 조화와 자연에 순응”이라는 사실을 빼놓을 수 있을까? 다듬은 듯하지만 한쪽 귀퉁이가 일그러진 토기며 질그릇..
정기호/월간 환경과조경/2004년12월200호
- 생태조경시공기술의 한계와 과제
- 작금의 상황은 우리에게 오로지‘생존’만을 강요하고 있다. 그렇지만 전체 건설업계의 불경기 속에서 우리는 그래도 버텨 왔고 일반건설업의 조경공사업 면허는 유지할 수 있었으며 업체
의 수도 하루하루가 ..
한병권/월간 환경과조경/1999년4월132호
- 꽃길
- 이맥스아쿠아
- 로프캠프
- 휴안
- 에스에이건설
- 디자인파크개발
- (주)원앤티에스
- 윤토
- 미주강화
- 가나안건설
- (주)동림이엔씨
- 아썸

- 일진글로벌
- (주)대지개발
- 키즈몽코리아
- 브레인트리
- 샘디지텍
- 예건
- 인포21c
- 엘그린
- CA조경기술사사무소
- 상명대학교
- 림인포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