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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하수천 수질오염의 현황과 개선방향
서울시를 관류하는 한강의 지류로서 한강을 오염시키는 주범은 서울시내를 흐르는 하수천들이 그 첫째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상류의 덕소, 구리 등의 왕숙천을 위시한 소하천과 하수토구들이 또한 한강을 오염..
김원만/월간 환경과조경/1986613
돌과 함께 사는 사람 - 정선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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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순배/월간 환경과조경/198569
SWA LA Office(4): USC PROJECT 사회기반시설 연구 ..
Infrastructure Research Initiativeat SWA(Los Angeles) / I.R.I.S.SWA 로스앤젤레스 오피스는 프로젝트 개발, 출판 및 학계 활동을 통한 연구 논의에 힘 쏟고 있다. SWA 내에서 사업으로서 인정받..
SWA LA Office/월간 환경과조경/201110282
카살그란데 세라믹 클라우드
Casalgrande Ceramic CloudKengo Kuma and Associates가 의뢰받은 것은 훌륭한 도자기 전통과 그 기술로 유명한 레지오 에밀리아(Reggio Emilia) 지역의 카살그란데(Casalgrande)에 있는 회전 교차..
Kengo Kuma and Associates/월간 환경과조경/20116278
홍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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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범/월간 환경과조경/20065217
그린벨트의 허와 실
최근들어 당국이 6차 5개년계획을 발표하면서 그린벨트의 구역이라도 레저시설을 위한 테니스장, 골프장 등의 시설은 자연환경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이의 신축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국민건강..
김농오/월간 환경과조경/19881126
미국 국립식물원
The United States Botanic Garden워싱턴 D.C의 오아시스 같은 정원영국에는 큐가든이 있고 독일에는 베를린 식물원, 그리고 호주에는 시드니 왕립식물원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광릉숲에 자리 잡은 ..
박원순/월간 환경과조경/20126290
용마자연공원 인공폭포 조성 현상공모 수상작
서울시는 용마 자연공원 내 암절개지를 활용, 인공폭포를 조성하여 경관을 개선하고 시민 휴식공간을 확보하기 위하여 기본설계안을 지난 5월 31일부터 7월 22일까지 현상공모했다. 서울시는 총 6개 출품업체 ..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19951191
시내조경의 실제
(지난호에 이어) -시내조경의 실제(1) 그해의 계획은 1월에 세워지는 것이 보통이다. 연초에는 각종 모임과 추운 날씨 때문에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이 드물다. 그러다가 날씨가 따뜻해지고 꽃봉오리가 터지는 ..
송순이/월간 환경과조경/1989328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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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목/월간 환경과조경/20071225
통영 - 빛, 소리, 색채의 조화 ; 도남관광단지 음악분수 휴게광장
통영시(시장 : 고동주)는 발길 닿는데 마다 눈길 주는데 마다 이충무공의 얼이 배어있지 않은 곳이 없으며 자리 펴는 곳이 유원지요 발길 닿는 곳이 역사의 현장인 곳이다. 인구 14만의 소도시인 통영이 보유..
김순철/월간 환경과조경/200010150
부산 민주공원 현상설계 공모 당선작
본 공모전은 민주공원이라는 이름과 달리 부산민주화를 상징하는 기념관 현상공모인 것이 여타 조경분야공모와는 다른 점이다. 조경이 건축의 내,외부공간은 물론 환경디자인을 하는 분야라는 자부심으로 본 ..
편집자/월간 환경과조경/19974108
안성 청학대 예술관
맛깔나는 음식과 함께 국내 유명 화가들의 주옥같은 그림들을 감상하고 조각과 녹음이 어우러진 잔디광장을 거닐며 가을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시인 박두진 선생이 ‘학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611103
토양보호를 위한 위험한계치 작업에 있어서의 문제점
요즘 독일연방공화국에서는 전문적인 토양보호를 위해서 포괄적으로 발생가능한 위험에 대한 평가시스템의 개발에 관한 것들이 토론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개발하는데는 여러 가지 이론적인 문제가 제기..
이영희/월간 환경과조경/1992448
임업과 조경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져야
1차대전을 치르고 영국은 군국주의 독일에 재해를 끼친 도의적인 책임으로 독일의 산야를 두르고 있는 수목을 청구했다. 그러나 독일은 나라를 전쟁으로 잃어도 수목 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는 강경론을 폈고 ..
김정윤/월간 환경과조경/198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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