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올조회, 경인아라뱃길 가다
본지가 매년 조경 분야의 발전에 공로한 조경인들에게 수여하고 있는 ‘올해의 조경인’상의 수상자 모임인 ‘올조회’에서는 지난 9월 26일(월) 경인아라뱃길 현장을 방문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
강진솔/월간 환경과조경/201111283
밀레니엄공원 ; 난지천공원 기본계획
공간별 계획진입광장 및 주차장· 대로가 교차하는 가각부에 휴게광장을 조성하여 방문객의 관람, 대기, 휴식기능 등을 부여하고 휴게쉼터, 환경조형물, 행사시 깃발 게양대 등을 설치· 주차장은 셔틀버스 주차..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200010150
담장없는 서울시청
서울시청 담장이 헐리고 그 자리에 시민휴식공간이 들어섰다. 서울시는 6월 중순경 시청 본관 차량출입구 옆 담장을 철거하고 담장 안 1백69평 부지에 감나무, 백목련, 팽나무, 철쭉 등 4백30여 그루를 심어 ..
김찬주/월간 환경과조경/19998136
산업폐부지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 -프랑스 산업폐부지 활용사례
파리시의 여러 사례를 통해서 파리시 탈산업화에 따른 산업폐부지는 기능주의적 접근방법에서 탈피한 각 부지가 갖는 특성에 적합한 보다 융통성 있고 창조적인 도시공간계획을 탐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
이선옥/월간 환경과조경/19985121
려말선초(麗末鮮初)의 문화유적 답사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공간 여행을 위해 혼돈과 개혁의 시기인 ‘고려말 조선초의 歷史와 美術’이란 테마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5일 전주박물관 주관으로 실시한 문화유적을 답사하게 되었다. 답사지역은 ..
정태건/월간 환경과조경/199610102
원목가공기계 및 구멍가공기계
원목가공기계는 독일에서 처음 개발되었다. 굵은 것은 대차에서 제재하여 다용도로 사용하지만 소경재는 용도가 다양하지 않다 분쇄하여 칩보드, 엠지에프 등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화목으로 사용하였다. 그러..
/월간 환경과조경/1995888
연안역(沿岸域)의 매립과 환경보전
대규모의 매립은 광범위하고도 장기적인 환경적 악영향을 수반한다. 첫째, 연안역의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뒤엎으며 이로 인하여 해당지역의 수산업은 폐쇄되며 더 나아가서 매립지역 외곽 수역의 어족자원도 ..
이상돈 /월간 환경과조경/1992145
2012 광주폴리 현상설계 공모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함께 2012 광주폴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광주폴리 현상설계 공모의 주인공이 가려졌다.(재)광주비엔날레는 지난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폴리의 장식적 역할을 아우르며 도시의 활력을..
/월간 환경과조경/20129293
소통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조경이 될 수 있..
지난 7월 1일. 창간30주년을 맞아 <환경과조경>사의 전 임직원들은 작은 가족행사를 준비하며 30년이라는 시간을 되돌아보고 다시 한 번 새로운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마음을 모을 수 있었습..
백정희/월간 환경과조경/20128292
경회루원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석래, 최종희/월간 환경과조경/20061213
현상공모당선작 행담도 복합휴게시설
개요 및 분석 개요·위치 : 충남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 (서해안 고속도로 안산기점 50.5㎞) ·개발면적 : 575,000㎡(174,100평)    - 섬면적 : 228,500㎡(69,100평)    - 매립지면적 : 347,..
최시현/월간 환경과조경/199910138
제7회 환경, 조경 문예예술작품 공모전 수상작
월간사가 주최하고 솔경지건설조경(대표 류기원)사가 후원하는 제7회 환경조경문예 예술작품 공모전이 최종 선정됐다. 분야별 심사를 거쳐 종합부문 영예의 대상은 선덕여왕(문예, 정재훈, 문화재전문위원)이 ..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19972106
한국조경의 오늘을 진단하다(2)-지상좌담: 조경의 ..
지난번 3040 집담회를 즐겁게 읽었습니다. 토론에 참가한 사람 모두 조경에 대한 사랑이 절절하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보다 좀 더 나이가 많은 위 세대로서 이런 상황이 초래된 것에 대해 ..
진양교/월간 환경과조경/20129293
한국형 녹색정당, 초록 정치에 날개달기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박광윤/월간 환경과조경/20069221
제주 롯데 호텔
전설과 신비로움을 안고 독특한 문화와 민속이 살아있는 곳, 은백의 해변과 코발트색의 바다, 울창한 원시림, 줄기차게 떨어지는 폭포의 장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용암동굴, 모든 찾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
이강윤/월간 환경과조경/200011151

가장많이본뉴스최근주요뉴스

  • 전체
  • 환경과조경
  • 조경생태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