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꽃으로 보는 우리문화’ 펴낸 이상희 전 장관
내무부장관, 건설부장관, 경북지사, 대구시장, 진주시장, 한국토지개발공사 사장,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요직을 거쳐오며 재임시절 막강 파워를 구가했던 이상희 전 장관(67세). 1991년 ..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95133
영원한 미완성 천리포 수목원
천리포와의 운명적 만남 한국은행에서 일하던 ’50년대 중반 나는 서해안 만리포로 자주 수영하러 다녔다. 당시 한국은행 이사였으며 나중에 재무부장관까지도 역임했던 송인상씨의 별장이 그곳에 있었기 때문..
민병길/월간 환경과조경/19991129
한국조경, 과연 철학이 깃들어 있는가? ; 조경가의 직업윤리
21세기는 ‘환경의 세기’라고들 목소리를 높이고 있듯이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이 세기의 실천으로 지구를 가꾸는 전문가는 조경가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막중한 임무..
심우경/월간 환경과조경/19977111
조경설계 시공시 고려해야 할 재료별 특성
효율적인 목재보전을 위해서는 조경용 목재의 규격화, 절제된 목재사용, 목제체결 방법의 개선 및 철저한 사후관리체계의 수립등이 심도있게 논의되어야 하며 세계적인 추세가 과거의 맹독성, 중독성의 방부처..
황용득/월간 환경과조경/1996597
필라델피아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규목/월간 환경과조경/20054204
신현국 환경처 폐기물시설과 과장 - 시민을 위한 ?환경안내서? 펴내
1년 6개월에 걸쳐 쓰여진 이 책머리에 ‘지구촌의 환경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며 해도 되고 안 해도 그만인 장식이나 사치품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늦었지만 더 늦기 전에 모두가..
공현미/월간 환경과조경/19941280
Biotop의 생태학적 이해와 조경학적 응용 Biotop 조성기술 및 시스템의 ..
천지연계곡은 천연기념물 제27호인 무태장어, 천연기념물 제379호인 천지연난대림 그리고 천연기념물 제163호 담팔수 자생지가 있기 때문에 복원의 기본 방향은 하천의 복원과 식생의 회복이라는 두가지 측면..
양만식/월간 환경과조경/19971105
옥상정원 ; 환경공생도시와 특수공간녹화/일본
e-매거진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응식/월간 환경과조경/1996698
지피식물의 현주소와 활성화방안 ; 지피식물 설계 문제점
수목은 한번 재배하기 시작하면 수고가 자라면서 고가의 수목으로 변해가는 것이지만 지피식물은 일년초도 있고 다년초도 있기 때문에 대량의 물건을 생산해놓고 판매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있지 못하다. ..
이강창/월간 환경과조경/19951090
잠재자연환경 보존과 첨단업종 유치로 인간과 환경 공동체 조성
우리 광주시는 타 대도시에 비하여 도시개발이 낙후된 반면, 자연환경이 비교적 잘 보전되어 있어 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 따라서 광주에서의 산업화는 더욱 촉진되어야 하나 그로 인하여 기존 도시환경을 ..
송언종/월간 환경과조경/1995989
지방자치제와 그린튜리즘
그린튜리즘(Green Tourism)은 농감민박이나 임대별장, 농촌체험시설 등을 이용하며 농촌지역에 체제하면서 자연환경과 문화, 전통 등을 즐기는 여가, 보양의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지방화시대를 맞이하는 지금..
유상오/월간 환경과조경/1995686
18세기 실경화와 조경(5)
영화는 자기의 공간에 대한 자의식에서 출발하였다. 이미 영화에서 카메라라는 기계장 치가 제단(decoupage)한 프레임은 그 안에 주어진 자연으로 자기의 공감의 일부를 만드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영화가 본..
박경자/월간 환경과조경/199812128
산업폐부지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 -산업폐부지 활용의 사회적 제도..
삶의 질 제고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일부러 들르는 공원으로 여가공간이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 어쩌다 우연히 들르게 되거나 근처를 지나다가 한번쯤 시선만을 보내는 곳이 아닌 ..
이태희/월간 환경과조경/19985121
유네스코가 지정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우리의 선조들은 아름다운 자연과의 접촉을 위해 도전하거나 변형시키기 보다는 자연의 질서 속에서 애착을 갖고 생활하는 삶의 지혜를 터득하였다. 즉 자연과의 일체, 조화, 융합원칙에 근거하여 자연을 생활..
신상섭/월간 환경과조경/19994132
되돌아 갈순없지만 바람에 흔들리는 물빛만큼 선명한 기억들 -경북 경주..
고향이 숨어버렸다고 모든 것이 사라진 것은 아닐 것이다. 흔적조차 없는 고향, 결코 빼앗긴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자손이 찾아주고 지켜주어 제비가 다시 둥지를 틀고 철쭉과 개나리가 만발하는 내 고향 안강이..
황수관/월간 환경과조경/19976110

가장많이본뉴스최근주요뉴스

  • 전체
  • 환경과조경
  • 조경생태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