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우리 풍경 찾기 IV : 원형(原型) 풍경의 시간적 특성
풍경에서 시간의 존재 "시간으로 한정되어서, 여름철의 곤충은 얼음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莊子 17장: 秋水編) 자연과 인문현상의 총합이라고 할 수 있는 풍경은 일시적인 풍경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간..
변우일/월간 환경과조경/2003년3월179호
중남미 경관기행 ; 제34차 세계조경가대회 IFLA 참관기
매년 이맘때쯤 있는 연례행사 중의 하나인 세계조경가대회가 금년엔 남미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되어 한국조경학회와 한국조경사회가 합동으로 참관단 모집을 통해 최종 9명(조경학회 1명, ..
정주현/월간 환경과조경/1997년12월116호
제14회 환경조경 문예 예술작품 공모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2004년1월189호
새천년의 빛과 정신을 담는 해맞이 광장
·위치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보면 대보리 호미곶(虎尾串) ·면적 : 293,910 ㎡(약 9,700 평) ·발주 : 경상북도 포항시 ·기본설계 : 박찬용 교수(영남대 조경학과)+ 디멘션조경설계(소장 : 김맹곤) ·..
박찬용/월간 환경과조경/2000년2월142호
조경관련 자격제도 개관
본지는 이번호부터 조경기사와 기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시험 정보를 매달 게재한다. 이 연재는 조경기사 실기시험 출제경향과 기술사 기출문제 및 출제경향 등이 소개될 예정이며, 이번달은 그 첫..
김영모/월간 환경과조경/2000년1월141호
자연보호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독일의 환경정책- 생물다양성 보존정..
독일에는 현재 약 7백 50개의 상이한 소생활권형(Biotope) 이 나타나고 있다. 독일의 자연적 생활공간 내지는 생활공동체는 온천 암석 소택지 밀물때 물에 잠기는 모래톱 산림 고산지역과 같은 근본적으로 비..
이영희/월간 환경과조경/1996년12월104호
토양보호를 위한 위험한계치 작업에 있어서의 문제점
요즘 독일연방공화국에서는 전문적인 토양보호를 위해서 포괄적으로 발생가능한 위험에 대한 평가시스템의 개발에 관한 것들이 토론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개발하는데는 여러 가지 이론적인 문제가 제기..
이영희/월간 환경과조경/1992년4월48호
권익에 대한 권리주장에는 한계가 있어야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휘영/월간 환경과조경/1986년9월14호
이상희 · 대전광역시청 환경국장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박광윤/월간 환경과조경/2005년4월204호
해외레이다
LANDSCAPE ARCHITECTURE(미국) 2000년 9월호 LANDSCAPE DESIGN(영국) 2000년 9월호 ※ 키워드 : 정보, 해외레이다, 미국, 영국, LANDSCAPE ARCHITECTURE, LANDSCAPE DESIGN ※ 페이지 : 156-159
이상민/월간 환경과조경/2000년11월151호
한강하수천 수질오염의 현황과 개선방향
서울시를 관류하는 한강의 지류로서 한강을 오염시키는 주범은 서울시내를 흐르는 하수천들이 그 첫째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상류의 덕소, 구리 등의 왕숙천을 위시한 소하천과 하수토구들이 또한 한강을 오염..
김원만/월간 환경과조경/1986년6월13호
한국토지공사 경북지사 신사옥 준공
한국토지공사 경북지사 사옥의 조경은 공사 직원, 내방객 및 행인들에게 독특한 볼거리 및 교육적 효과를 주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내부적으로는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
조창우/월간 환경과조경/2000년10월150호
동아대 조경연구회 LASA
“조경분야의 학문적 연구와 조경에 대한 저변 확대 및 쾌적한 생활환경의 창조.” 조금은 거창하면서도 어찌보면 당연한 목적을 가지고 한 자리에 모인 동아리가 바로 LASA이다. 처음 이 동아리가 탄생하게 된 ..
정종일/월간 환경과조경/1997년11월115호
그린벨트의 허와 실
최근들어 당국이 6차 5개년계획을 발표하면서 그린벨트의 구역이라도 레저시설을 위한 테니스장, 골프장 등의 시설은 자연환경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이의 신축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국민건강..
김농오/월간 환경과조경/1988년11월26호
임업과 조경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져야
1차대전을 치르고 영국은 군국주의 독일에 재해를 끼친 도의적인 책임으로 독일의 산야를 두르고 있는 수목을 청구했다. 그러나 독일은 나라를 전쟁으로 잃어도 수목 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는 강경론을 폈고 ..
김정윤/월간 환경과조경/1985년2월8호

가장많이본뉴스최근주요뉴스

  • 전체
  • 환경과조경
  • 조경생태시공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