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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과 함께 살아가는 진주 가고프지 않은 고향 마산
지리산 산행을 마치면 으레 찾아가는 곳이 진주이다, 습관적으로 산자락의 산사를 찾고 문화유적을 훑다 섬진강따라 남쪽으로 내려오면 편안하게 맞아주는 도시가 진주시이다. 지리산에서부터 묻혀온 피로..
장태현/월간 환경과조경/19975109
우리시대의 설계언어 ; 프랑스 -피에르 상소 : 경관의 느낌
 피에르 상소는 지중해 연안 남프랑스의 아름답고 고풍스런 대학 도시 몽펠리에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경이론가이다. 그는 몽펠리에로 오기 전 프랑스령 알프스의 산악 도시 그러노블의 문과대학에..
박정욱/월간 환경과조경/20005145
산세에 묻힌 전통가옥-궁집
정원은 터가 넓고 산기슭에 위치한 입지적 조건으로 인해 스케일이 큰 자연적 조경으로 이루어졌다. 뒷산의 밤나무숲은 집을 감싸고 있고 뜰의 감나무, 오동나무, 호도나무 등도 수령을 자랑한다. 문간채가 있..
유병아/월간 환경과조경/1989529
도시속의 숲 ; 파고다공원
파고다공원은 15세기 중엽에 창건되었던 원각사 자리에 1897년 영국인 브라운의 건의에 따라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근린공원이자 사적공원이다. 오랜 역사를 말해주듯 보기드문 장령목으로 양호한 식생상..
김정윤/월간 환경과조경/1984107
소통+장소, 조경(8)
“우리가 보통 그리는 공정표와는 달리 관계(사람과 사람, 사람과 장소 등)는 순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순환적이고 상호 작용적이다. 그래서 관계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
김연금/월간 환경과조경/201110282
소통+장소, 조경(7)
소통의 노하우: 관계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조경가가 최종 결과물을 제시하는 해결자에서 벗어나 촉진자, 해석자, 중개인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한 교육과 훈련의 과정이 ..
김연금/월간 환경과조경/20119281
여성조경인 첫 해외봉사활동 성공적 성과(2)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의 ‘희망놀이터’ 현장을 찾았을 때, 놀이터는 태극모양의 형태를 갖추고 있을 뿐, 메콩강변의 바람이 몰아치는 텅 빈 공간이었다. 이 빈 터에 어린이 놀이시설물을 설치했던 과정은 지..
이춘홍/월간 환경과조경/201012272
밤이슬, 맑은 아침 : 자연과 도시와 정원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김우창/월간 환경과조경/20078232
몽골·극동러시아 기행 블라디보스톡(연해주)애서 쓴 편지(1)
e-매거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재근/월간 환경과조경/20039185
수경재배
물가꾸기’라고도 불리는 수경재배는, 흙을 구하기 어렵거나 흙 작업을 번거롭게 생각하 는 사람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조경 방법이다. 투명한 유리 용기를 사용하면 뿌리 부분까지 감상할 수 있고 ..
전용숙/월간 환경과조경/20007147
시와 녹음이 어루어진 ‘시상의 오솔길’ ; 서울 강동구 가로공원 내
일명 ‘시상(詩想)의 오솔길’이라 불리는 이 곳은 서울시 강동구 한영고등학교 옆 명일원터 가로공원(1천3백여평)내에 폭 1.2m, 길이 200여m로 조성, 길을 따라 자연을 소재로 한 주옥같은 시들이 전시되어 구..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6395
조경공사의 하자처리
하자는 조경업계의 가장 큰 경영 손실이다. 이러한 하자는 설계 공사시공과정, 준공후 관리 등 종합적인 원인에 의하여 발생하며 이러한 원인을 추적 분석하여 공사 시공시부터 하자발생을 최소하하는 시공을 ..
강인철/월간 환경과조경/1995787
고분의 원림1
고분은 지하박물관과 같이 그 시대의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장례에는 여러 가지 관습이 있다. 땅 속에 묻는 토장, 불에 태우는 화장, 물에 넣는 수장, 그냥 땅 위에 놓아 썩게사는 풍장 ..
정재훈/월간 환경과조경/1995282
연안역(沿岸域)의 매립과 환경보전
대규모의 매립은 광범위하고도 장기적인 환경적 악영향을 수반한다. 첫째, 연안역의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뒤엎으며 이로 인하여 해당지역의 수산업은 폐쇄되며 더 나아가서 매립지역 외곽 수역의 어족자원도 ..
이상돈 /월간 환경과조경/1992145
모형과 세상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세상을 알고 싶어한다. 그것이 인식론이 있게 된 동기이고 또 과학철학이 있게 된 동기인데, 세상은, 그러나, 우리의 내적기억용량의 한계 때문에 쉽게 알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단편적이..
진양교/월간 환경과조경/19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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