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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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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래, 최종희/월간 환경과조경/200710234
고향의 하늘과 물빛은 내작품의 위대한 스승 ; 경상남도 통영
내가 자란 통영은 일찍이 개화된 곳이었다. 조선시대 삼도수군통제의 본영으로 세병관을 중심으로 12공방이 있어 앞선 문물을 빨리 접할 수 있었다. 또한 통영은 예로부터 유난히 문인과 화가를 많이 배출한 ..
전혁림/월간 환경과조경/19981122
환경조형물은 과연 조각가의 전유물인가
지난 2월 부산광역시에서 부산지역의 3.1독립운동을 기념하고 그 이념을 계승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환경조형물 전국 공모를 실시 하였다, 환경조형물이 일부 조각가나 미술가에 의해 제작되고 이러한 환경..
김정수/월간 환경과조경/1995989
지방자치시대와 마을가꾸기 ; 일본의 경관 연구 여행을 통하여
우리나라는 현재 경관정비의 의미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표면적으로는 도시의 스카이라인, 건축물의 벽면후퇴, 공원만들기 등에 대해 성당히 노력하고 있는것 같은데 실상 신도시에 있어서 너무나 빽빽하..
김경영/월간 환경과조경/1995787
치산치수의 중요성
1972년 6월초에 개최된 유엔인간환경회의 당시만 하더라도 전 지구적인 환경문제로 꼽힌 것은 지구기온의 상승문제와 산성 강수물에 의한 피해문제였다. 공교롭게도 이 두 문제가 다 화석연려를 에너지원으로 ..
노재식/월간 환경과조경/1989730
6.13 지방선거의 환경·조경 관련 선거공약 분석
들어가며 지난 6월 13일에 전국 16개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을 비롯한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의회 및 기초의회 의원을 뽑는 지방선거가 있었다. 우리나라가 비록 강력한 대통령중심제를 채택하고 있지만 ..
안상욱/월간 환경과조경/200211175
나무에 불어넣은 자연정신 ; 목공예가 김관철씨
옛 시골의 정취를 물씬 담고 있는 초가집 풍경, 석류, 힘차고 곧은 잎을 잘 표현한 난, 대나무 등이 바로 가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품들이다. 자연소재인 나무이외의 다른 재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눈에 띄..
정종일/월간 환경과조경/199811127
덕수궁길 보행자중심의 녹화거리로 새롭게 변신
 추억의 돌담길 서울 덕수궁길이 새로운 개념의 보행자 거리로 변신, 자동차 중심의 삭막한 도시가로환경에 신선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다각적으로 모색되고 있는 보행자 중심의 녹..
김진오/월간 환경과조경/19982118
울진 원자력공원 현상설계
한국전력공사는 환경친화적인 울진 원자력발전소 단지조성을 위해 발전소 진입부지에 오픈스페이스를 조성, 오지의 복지·문화여건을 향상시키고 지역주민과의 교류와 융화를 이루고자 지난해말 원자력공원 및 ..
편집부/월간 환경과조경/19981122
역사의 청문회
경주는 경주인만의 것이 아니다. 경주는 한국인 모두의 것이기에 소중하다. 민족문화재가 개인의 소유가 아닌 것 처럼 역사도시도 민족공동의 소유이다. 어쩌면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인 금관이나 석굴암같은 ..
김병모/월간 환경과조경/19951292
겨울정원의 조망
정원에 있어서의 경사는 계단으로 처리되어 엑센트를 부여한다. 여러개의 특징있는 정원공간은 북동의 변화많은 계절을 감안하여 세심하게 선정된 식물로 구획되어 진다. 정원계획에 있어서의 능숙함이란 외부..
Linda Yang/월간 환경과조경/1989127
사진으로 본 올림픽 조경 ; Olympic 을 계기로 본 환경의 변화
제24회 서울 올림픽을 얼마 남기지 않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 동안의 올림픽과 관련하여 달라진 환경을 들춰보고 처음 의도했던 것들과 얼마만큼 다른지를 점검해 보는 것은 또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
송상택/월간 환경과조경/1988724
현 위기, 슬기로운 극복이 필요해
양홍모(사)한국조경학회 회장, (재)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새해 환경과조경 독자 여러분, 학계와 산업계에서 일하시는 조경인 모두, 그리고 타 분야에 계시지만 조경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신 분들..
양홍모/월간 환경과조경/20121285
입맛, 눈맛 그리고 조경설계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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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배/월간 환경과조경/200612224
우리꽃에서 자연을 배우자 ; 99 우리꽃 박람회
며느리밥풀꽃, 까마귀오줌통, 섬백리향, 하늘나리, 노루귀, 애기기린초. 듣기만 해도 앙증맞은 이것들은 이 땅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우리꽃의 이름이다. 우리꽃 특유의 아름다움과 자원화 필요성을 소개..
김찬주/월간 환경과조경/1999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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